충격의 6연패했다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2군에 가야할 선수는 안 내려가고
1군에 있다는것이 정말 화가 납니다...
1.이성열
분명히 6월 1달간 충분히 기회 줬습니다..
근데 언제까지 주실건가요?
지금이 순위 다~ 확정되고 시즌 막바지인가요?
찬스때마다 붕~붕~ 혹은 똑.딱 병살질..
이성열이 유재웅보다 나은건 오로지 수비...
솔직히 안쌤 대신 이성열이 2군에 가서 개념 장착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은 누구를 키워 기회를 줘야할 시기가 아닌거 같은데요..?
한화가 벌써 1경기차로 따라 오고 있는데 말입니다..
감독님.. 예???
2.레이어
얼마전에 레이어에 관한 김경문 감독의 코멘트를 봤습니다
"한편 김 감독은 저스틴 레이어의 부진에 대해 "점차 좋아지고 있다. 트리플A에서 포스트시즌 경험이 많은 선수인 만큼 중요한 경기에서 잘해줄 것이라 믿고 있다"며 레이어의 퇴출은 생각하지 않고 있음을 내비쳤다 (출처:2008년 7월 25일 마이데일리 기사에서..)
저도 모르게 "야 이 개xx야"라고 말이 튀어 나왔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생각이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용병교체를 요구했지만 프런트에서 거부했다고 믿고 싶습니다. 새 용병 안 뽑아도 좋습니다.
이런 인간 차라리 없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리마,맥클레리 잡으라고 꼬장 안부릴테니깐 제발 좀 방출을...
이원재,박민석,김강률이 레이어보다 더 잘 던질거 같습니다만은....
PS:근데 이용찬은 언제 볼수 있나요..?
3.정재훈
어제 경기 걸고 넘어지겠습니다
3점차 주자도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마무리라면 그 정도 상황이면 막야지요..
지금의 정재훈은 2군에서 추스려야할 부분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근데 김경문 감독은 믿음이랍시고 계속 정재훈을 내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정재훈에게 자신감을 찾으라는 의도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더욱더 정재훈을 더 힘들게 하는 상황입니다..
4.기타
올림픽브레이크 기간이 없었더라면 2위 자리가 아니라 4강 밖으로 밀려났을수도 있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02년때 올스타전까지 1위를 하다가 그 후 9연패로 그 여파로 5위로 시즌을 마치고 말았죠)
이번 올림픽기간때를 잘 활용해 안쌤도 예전 모습 되찾고 정재훈은 마인드 부분에서 많이 추스렸으면 좋겠고
레이어는 브레이크 기간 끝나고 안봤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이제 우익수도 확실히 교통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한팀에 외야수가 6명(김현수,이종욱,민병헌,전상열,이성열,유재웅)이라니요.. 누구 1명 빼야하지 않을까요??
이 부분 역시 브레이크기간때 교통정리가 됐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