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9일
끝까지 팬들에게는 사과 한마디 없는 두산프런트들..
당황스럽다..
비상대책을 마련하겠다 등등
그냥 뻔한 얘기... 원론적인 얘기만 하고 있는 두산프런트..
곰대에서의 팬들의 원성은 그냥 삭제하고, 지들 마음에 안드는 회원은 아이디 박탈시키는
만행을 저지르는 두산프런트들.. 왜? 조만간 홈페이지 리뉴얼 핑계 되고 1달정도 곰대 닫아버리지 그러냐?ㅋㅋㅋ
니들이 그렇게 끝까지 막가자 이러면 나도 막가야지 뭐..
두산프런트들의 만행을 온 천하에 알리겠다.
wbc,올림픽등 각종 프로야구 호재로 야구에 관심을 갖게 되는 팬이나
혹은 그 전에 유입된 팬들이 모르는 두산구단의 만행을..
뭐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니들이 얼마나 버티는지 두고 보자...
PS:뭐 우리도 롯데만큼 줄려고 했다 그런 소리는 할려고 하지마라..
그냥 닥치고 사과해라..
그리고 이번사태에 책임자들은 책임을지고...
비상대책을 마련하겠다 등등
그냥 뻔한 얘기... 원론적인 얘기만 하고 있는 두산프런트..
곰대에서의 팬들의 원성은 그냥 삭제하고, 지들 마음에 안드는 회원은 아이디 박탈시키는
만행을 저지르는 두산프런트들.. 왜? 조만간 홈페이지 리뉴얼 핑계 되고 1달정도 곰대 닫아버리지 그러냐?ㅋㅋㅋ
니들이 그렇게 끝까지 막가자 이러면 나도 막가야지 뭐..
두산프런트들의 만행을 온 천하에 알리겠다.
wbc,올림픽등 각종 프로야구 호재로 야구에 관심을 갖게 되는 팬이나
혹은 그 전에 유입된 팬들이 모르는 두산구단의 만행을..
뭐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니들이 얼마나 버티는지 두고 보자...
PS:뭐 우리도 롯데만큼 줄려고 했다 그런 소리는 할려고 하지마라..
그냥 닥치고 사과해라..
그리고 이번사태에 책임자들은 책임을지고...
# by | 2008/11/29 12:19 | Bears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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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건 두산프런트의 무관심.
좆같은 새끼들.
두산구단도 내가 이거 까발려서 얘기가 좀 퍼지면 좀 뒤집어질수 있는 얘기임..ㅋㅋ
매년 200억 이상씩 쏟아붇는 상황에서 5년이면 1000억 적자.
돈 쓴다고 욕지랄하고
돈 안쓴다고 욕지랄하고
제발 외국인 주주라도 나서서 원칙대로 주식회사 운영했으면 좋겠네요
구단에서 운영비라도 지 힘으로 벌게 하던지
아니면 버는 수준에 맞춰 쓰는 걸 줄이던지
야구인이라는 병신새끼들 교육을 안받아서 그런가요?
프로는 성적에 따라 돈을 받는 게 아닙니다
그로 인해 창출되는 부가가치만큼 돈을 받는 거죠.
말도 안되는 허접계산으로 우겨대는 홍보효과 이런 개소리만 늘어놓고 있으니 원.
기업회계담당자 입장에서 프로구단 지원이랍시고 빠지는 돈만큼 짜증나는 부분이 없는 게 사실이죠
1년에 현금 수익 200억을 올린다는 게 얼마나 힘든데.(매출이 아니라)
이걸 통째로 버리고 있으니..
홍보효과 얘기를 한번 더 합시다
야구팬이라는 병신들이 흔히 하는 홍보효과 수백억은 이런식으로 계산합니다
"SK가 오늘 롯데에 2-3 으로 졌습니다" 로 시작하는 스포츠 뉴스가 2분 나오면
그걸 2분동안의 광고료로 계산합니다.
SK가 새로 런칭한 SK브로드밴드 20초 광고를 6번 하는 것과
SK구단이(SK라는 이름 자체는 이미 모든 국민이 알고 있죠)
오늘 진거를 2분동안 듣는 것과
광고효과가 같을까요?
냉정하게 말해 SK 결과 얘기는 광고효과가 0원에 수렴합니다
옥천할매국밥 같은. 회사명 자체가 알려지지 않은 경우라면 홍보효과가 있겠지요
그러나 구단 소유를 하고 있는 대기업은
이미 이름이 회자되는 것으로 취할 수 있는 홍보 이익은 없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정말 스포츠 좋아하는 건 좋은데
회사가 무슨 죄 졌습니까?
1년에 가망도 없는 병신 시장에 200억 이상씩을 퍼 부어 주는 것도 모자라
온갖 좆같은 소리나 듣고 앉아있고.
정말. 결정권자들이 이제 용단을 내려 원칙대로 처리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스포츠 병신들이 좋아하는 프랜차이즈 구단. 지역 구단 서민 구단이 찬생하겠지요
연봉 200에 시외버스 타고 다니면서
프로야구단의 홍보는 솔직히 의미가 조금은 없지요
삼성,SK,LG,기아 같은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이
설마 기업 이름 알릴려고 홍보하겠습니까?
근데 말입니다
홍보효과는 아니지만 프로야구를 통해 팬들을 이용해
충성심이라는것을 얻을수가 있죠..
혹시 주위에 야구팬이 있으신가요??
두산팬들과 술자리에 하게 된다면 님은 처음처럼을 마셔야할것입니다.
LG팬을 찾아보시면 많은분들이 엘지텔레콤 혹은 싸이언 휴대폰을 이용할것입니다
삼성팬들은 애니콜 혹은 옙 아니면 다른 삼성의 제품을 한번 더 볼것입니다.
이 충성심이 모든 야구팬들에게 해당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야구팬들이 이런 충성심이라는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례를 찾아볼까요?
올시즌 삼성의 30억 현금트레이드 사건이 터졌을때..
사람들은 삼성을 돈성이라고 비난을했죠..
조용하나 했더니 역시나 또 사고를 쳤다고 말이죠..
하지만
장원삼의 트레이드가 취소가 되고 다시 소속팀이었던 히어로즈에 갈때
삼성구단은 장원삼에게 100만원을 쥐어줍니다.
프로야구선수 연봉은 대게 1월~10월 10개월동안 받습니다
즉 원칙대로라면 삼성은 장원삼에게 100만원을 안줘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삼성은 장원삼에게 100만원이라는 돈을 교통비라는 명목으로 장원삼에게 줬습니다.
여기에 사람들은 분위기가 또 달라집니다
또 있습니다. 장원삼의 트레이드 머니인 30억..
물론 삼성측의 전략도 있었겠지만
천천히 갚아도 상관없다는 삼성측..
여기에 사람들 반응은 180도로 달라집니다
"역시 삼성이다"
"삼성이 돈가지고는 찌질하게 굴지 않는다"
이런식으로 프로구단에 이미지 창출이 됩니다.
이번에는 두산의 예로 들어보지요..
좀 쪽팔리는 얘기지만
두산구단의 모토는 "저비용 고효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두산그룹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연봉제 도입은 국내에서
두산이 제일 먼저 시도를 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페이퍼워크를 마치 자랑인것 처럼 언론에 떠벌리고 다니고 있는형국이죠.
실제로 두산이 직접 페이퍼워크로 뽑은
레이어,스미스,니일,베넷,쿨바 같은 용병은 쪽박을 찼고
대박을쳤던
키퍼,레스,리오스(약물..ㅡㅡ;;)는 기아에서 줏어온 용병입니다
랜들은 레스의 추천이니 패스하고싶구요..
실제로는 두산이 직접 데리고 온 용병의 성공 사례는 우즈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팬들이 의외로 두산이 페이퍼워크로 대박이 나
저비용 고효율을 실행에 성공하는줄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두산구단은 이 점을 언론에 홍포해 두산그룹에 이미지를 심고 있는거죠
솔직히 그다지 좋은 이미지가 아닌데도 말입니다..
솔직히 프로구단의 현재 시스템 저도 바꿔야 한다고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기업이 마냥 손해를 본다고 생각은 동의 못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스포츠병신입장에서 질문합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나라 기업들은 프로야구를 제외하고도 많은 스포츠구단을 가지고 있죠?
그냥 욕한번 먹고 스포츠구단에 발 빼버리면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