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새끼들아 김경문보고 어쩌라고??


이 좆같은 새끼들아
엊그제는 류현진 완봉으로 혹사시켰다고 지랄하고
어제는 김광현 일찍내렸다고 지랄하고
이대호에게 번트 지시했다고 지랄하고
(참고로 이대호의 번트는 벤치에서 지시한적 없다)
미국전에 털린 한기주를 올렸다고 지랄하고

뭐 어쩌라고 개새끼들아!

이기면 된거 아니냐?

개새끼들
어디팬이라고 말은 안하겠는데
개새끼들아 니들은 양심있으면 그냥 닥치고있어러

올해로 만20살인 어린선수싸이에
온갖테러를 하고 부모님까지 들먹이면서 욕이나 하는 천하의 개쓰레기들아!

니들 선수는 귀하고 타팀선수는 그냥 니들 안주거리냐?

임태훈 국대탈락 아고라 서명한새끼들이
어린 한기주 욕하지말고 한기주를 올린 김경문을 욕하라고?

그 상황이 어려운 상황이었냐?
1점차도 아닌 3점차

주자도 없는 상황
그리고 역전까지 끌고가서 분위기가 확 가라앉는 상대로
자존심도 회복하고 기살려주기 위해서 쉬운상황에 올려줬는데
그 상황에서 올렸다고 김경문까냐?
김경문이 만만해보이지 개새끼들아?

윤석민 탈락됐다고
국대망해라, 송승준,임태훈 털리라고 고사지낸 새끼들이
윤석민이 국대에 승선하니깐 올림픽에 관심이 생기디??

뭐 어차피 메달 못딸꺼 한기주,이용규 국대 차출 거부하라고 생지랄했을때는 언제고..

PS:칭찬은 바라지도 않는다. 괜히 깔려고 쓸데없는거에 트집이나 잡지마라 개새끼들아


(본글은 개념있는 특정팀들 팬과는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립니다)

by 지베 | 2008/08/17 01:33 | KBO이야기 | 트랙백 | 덧글(13)

김경문감독님 저랑 한판 붙을까연...?

충격의 6연패했다고 이러는거 아닙니다..

2군에 가야할 선수는 안 내려가고
1군에 있다는것이 정말 화가 납니다...


1.이성열

분명히 6월 1달간 충분히 기회 줬습니다..
근데 언제까지 주실건가요?
지금이 순위 다~ 확정되고 시즌 막바지인가요?
찬스때마다 붕~붕~ 혹은 똑.딱 병살질..
이성열이 유재웅보다 나은건 오로지 수비...
솔직히 안쌤 대신 이성열이 2군에 가서 개념 장착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금은 누구를 키워 기회를 줘야할 시기가 아닌거 같은데요..?
한화가 벌써 1경기차로 따라 오고 있는데 말입니다..
감독님.. 예???


2.레이어
얼마전에 레이어에 관한 김경문 감독의 코멘트를 봤습니다

"한편 김 감독은 저스틴 레이어의 부진에 대해 "점차 좋아지고 있다. 트리플A에서 포스트시즌 경험이 많은 선수인 만큼 중요한 경기에서 잘해줄 것이라 믿고 있다"며 레이어의 퇴출은 생각하지 않고 있음을 내비쳤다  (출처:2008년 7월 25일 마이데일리 기사에서..)
저도 모르게 "야 이 개xx야"라고 말이 튀어 나왔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생각이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용병교체를 요구했지만 프런트에서 거부했다고 믿고 싶습니다. 새 용병 안 뽑아도 좋습니다.
이런 인간 차라리 없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리마,맥클레리 잡으라고 꼬장 안부릴테니깐 제발 좀 방출을...
이원재,박민석,김강률이 레이어보다 더 잘 던질거 같습니다만은....
PS:근데 이용찬은 언제 볼수 있나요..?



3.정재훈
어제 경기 걸고 넘어지겠습니다
3점차 주자도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마무리라면 그 정도 상황이면 막야지요..
지금의 정재훈은 2군에서 추스려야할 부분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근데 김경문 감독은 믿음이랍시고 계속 정재훈을 내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정재훈에게 자신감을 찾으라는 의도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더욱더 정재훈을 더 힘들게 하는 상황입니다..


4.기타

올림픽브레이크 기간이 없었더라면 2위 자리가 아니라 4강 밖으로 밀려났을수도 있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02년때 올스타전까지 1위를 하다가 그 후 9연패로 그 여파로 5위로 시즌을 마치고 말았죠)
이번 올림픽기간때를 잘 활용해 안쌤도 예전 모습 되찾고 정재훈은 마인드 부분에서 많이 추스렸으면 좋겠고
레이어는 브레이크 기간 끝나고 안봤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이제 우익수도 확실히 교통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한팀에 외야수가 6명(김현수,이종욱,민병헌,전상열,이성열,유재웅)이라니요.. 누구 1명 빼야하지 않을까요??
이 부분 역시 브레이크기간때 교통정리가 됐으면 좋겠군요..

by 지베 | 2008/07/30 08:20 | Bears | 트랙백 | 덧글(0)

오늘 2차엔트리 발표를 했네요...




내일 야구 국가대표 최종엔트리인줄 알았는데
오늘이 2차 예비엔트리 발표일이고
최종 엔트리는 오는 15일에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베이징올림픽 야구대표팀 예비엔트리 33명

▲투수(13명)

△우완투수= 임태훈(두산) 오승환(삼성) 손민한 송승준(이상 롯데) 한기주 윤석민(이상 KIA)
△좌완투수= 김광현(SK) 류현진(한화) 권혁(삼성) 봉중근(LG) 마일영 장원삼(이상 히어로즈)
△언더투수= 정대현(SK)

▲포수(3명)= 박경완(SK) 진갑용(삼성) 강민호(롯데)
▲내야수(9명)= 정근우 최정(이상 SK) 김동주 고영민(이상 두산) 김태균 김민재(이상 한화)
   박진만(삼성) 이대호(롯데) 이승엽(요미우리)
▲외야수(8명)= 박재홍 이진영(이상 SK) 김현수 이종욱(두산) 김주찬(롯데) 이용규(KIA)
이택근(히어로즈) 추신수(클리블랜드)



투수에서 3명 야수에서 6명이 빠진다고 합니다
(국제대회에서는 투수를 10명이 제한이라고 합니다)

투수진을 보면 좌완은 누굴빼야할지 고민일정도로 좌완이 풍년입니다
우완역시 쟁쟁한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투수진에서는 한기주,송승준,마일영 선수가 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야수쪽에는 아마 이승엽,추신수선수는 아마 구단에서 차출을 허용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4명을 추가하면 최근 컨디션이 좋지 못하고 부상중인 박진만, 2차예선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김주찬
그리고 포수쪽에는 진갑용,강민호 2명중 1명이 빠질듯 싶습니다

by 지베 | 2008/07/07 19:50 | 트랙백 | 덧글(0)

냄비팬은 선수가 만든다..^^;;;






어제 경기에서 병살타 2개와 결정적인 실책으로 팀에 패배를 안긴 유재웅선수..
하지만 오늘은 팀에 영웅이 되었습니다

4타수 2안타 4타점
안타 2개 모두 홈런으로 기록했습니다

어제 경기를 잊고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제는 유재웅선수를 욕하던 팬들이 오늘은 유재웅선수에게 환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일부에서는 "냄비팬"이라고 표현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만약 어제의 유재웅의 플레이를 김현수 혹은 김동주가 그렇게 했다면 팬들이 그렇게 비난을 했겠는가?"라고
반문하고 싶습니다 아마 다수의 팬들은 김현수선수가 그랬다면 "괜찮아.. 기죽지마라.."
김동주선수가 그랬다면 "뭐 그럴수도 있지.."라는 반응일것입니다
만약 욕을 한다면 그 사람이 진짜 "냄비팬"이죠..

잡소리가 너무 많았군요..
아무튼 유재웅선수 오늘 맛본 손만 잊지말고 다음경기 그 다음경기 꾸준히 이어가면서
실수를 해도 다수의 팬들의 보호를 받는 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1.오늘 이종욱선수가 컨디션 문제로 중간에 이성열선수가 교체됐습니다. 이종욱선수가 빨리 자기 타격감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2.이성열 선수도 오늘 이종욱선수와 교체된 후 2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습니다 유재웅선수와 선의의 경쟁 기대합니다!
3.민병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지베 | 2008/07/02 22:05 | 트랙백 | 덧글(1)

인간극장 "달의남자 정원석 2화"



인간극장 "달의남자 정원석 2화"은 픽션입니다


<지난이야기>

원석씨는 경기시작과 끝나기전 항상 특타를 자청해
훈련에 열중이다
올 겨울에 태어난 아들을 위해 이 악물모 배트를 휘두르는 원석씨
교체맴버로 출전하던 원석씨에게
오래간만에 주전으로 출전이되서 기회가 오는데.....



---------------------------------------------------------
7번타자 1루수
전광판에는 당당히 원석씨의 이름이 있다

원석 "오래간만에 주전인데 감독님 기대에 부흥해야죠"

상대팀은 2위 다툼을 하고있는 롯데자이언츠

국민의례가 끝나고 가볍게 몸을푸는 원석씨
원석씨는  먹이감을 노리는 매의 눈빛과 같은 매서운 눈빛을 띄고 있었다
평소 살가운 원석씨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첫번째 타석에서 부터 원석씨에게 기회가 왔다
2회말 주자 1사 1,2루..

상대투수 손민한의 직구를 힘껏 쳤지만
3루수 앞으로 굴러가는 병살타를 치고 마는 원석씨

관중석에서는 아쉬운 탄식이 터져 나온다
김민호 코치가 그런 원석씨를 다독 거려주고

후배 영민씨가 원석씨의 글러브를 챙겨준다....

경기는 투수전인 양상을 띄고 있고
7회초 선발투수인 선우씨가 흔들리고
주자는 어느덧 1사 만루 풀카운트..

타석에는 롯데의 4번타자 이대호이다..
이대호는 힘껏 쳤다..

1루라인 원석씨 앞으로 가는 타구

원석씨는 빠르게 1루 베이스 터치하고

홈으로 던진다


따라라랑~~

by 지베 | 2008/07/02 15:24 | Bears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